[온라인 특강3] 사전질문 이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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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민학교 댓글 8건 조회 379회 작성일 21-10-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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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특강3]

 

고양이와 보호자

둘다 만족하는 캣테리어


나응식 수의사와 함께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오후 2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합니다.

그 동안 고양이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올려주세요~

 

당일 생방송 시 채택된 댓글 질문의 작성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추첨)

 

 * 사은품 증정을 위해, 회원정보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 

* 회원정보 미확인으로 인한 사은품 미수령에 대해서는 본 단체에서 책임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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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리몽설님의 댓글

나리몽설 작성일

6.5살인 스코티쉬 폴드 중성화남아(5.5kg)입니다.
1. 다행히 골이형성증으로 의심되는 임상증상도 없고 방사선상에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고양이들처럼 점프를 높이 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관절보호를 위해 관절보조제를 꾸준히 급여하고 있습니다. 1살령 강아지 2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 캣타워, 창문틀, 책상 위, 식탁 위 등 높은 공간을 자신의 공간으로 선택하여 사용하는데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높은 곳을 선호하는 고양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는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1살 멍멍이들에게서 자유로운 낮은 위치에 해 줄 수 있는 공간도 알고 싶습니다.
2. 방광에 슬러지가 있다고 하여 음수량을 늘려 주고 싶은데요. 음수량을 늘일 수 있는 방법이나 아이템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조금비님의 댓글

조금비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는 집사는 아니지만 5년전에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와서 집앞에 매일 오는 길냥이 밥을 5년째 챙겨주고 있습니다.
근데 그 길냥이가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밥자리 말고 꼭 문앞에 토를 하더라고요.
 5년이나 봐왔지만 아직 만질수도 없고 경계는 있어요.
 요즘 고양이 백범? 그런게 유행이라는데 너무 걱정되요.
왜 묽은 토를 하는건지 궁금해요 질병과 연관된건 아니겠죠?

김시스님의 댓글

김시스 작성일

안녕하세요? 11살 중성화한 터키시앙고라 수컷 보호자입니다.
중성화는 6~7개월령때 했는데, 3~4살때부터 낚시대 장난감이나 인형으로 놀아줄 때 마지막에 꼭 가져가서 발정난 것처럼 울면서 엉덩이(하복부)를 꿀렁꿀렁 움직입니다. 부르르떨기도 합니다. 짧으면 1분, 길면 3~4분 넘게 그러다 진정하는데, 중성화여부와 상관없이 놀이로 격양되서 하는 행동인지, 중성화가 제대로 안되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하비하루님의 댓글

하비하루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는 6살 노르웨이숲이랑 5살 페르시안 익스트림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아이들이 가끔 그루밍을 하거나 깃털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재채기를 하곤하는데.. (특히 페르시안 익스트림 아이가 그래요)
이 재채기를 대여섯번씩 연달아서 취취취취췻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딱히 감기에 걸렸다거나 콧물이 나는 것도 아니고.. 가끔가다 한 번씩 꼭 연달아 재채기를 하네요.
한 번에 막 다섯번씩 재채기를 하곤 하는데 이건 왜 그런걸까요?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보니님의 댓글

보니 작성일

벤토나이트 모래를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인데 화장실에 벤토를 깔아주면 볼일 보고도 그 위에 가서 하루종일 누워있는건 왜 그럴까요? 이래도 괜찮은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묘네언니님의 댓글

다묘네언니 작성일

다섯 반려묘 들의 집사인데요,,
다섯아이 중 한 아이 가 매일 저를 향해 눈놔 라는 단어를 정확히 말하며 우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그렇게 울다 저를 보면 조금더 강하게 빠르게 잠깐(한 2-3번정도) 울다가 발라당 뒤집어요..
그럼 제가 배를 조물딱 거려주면 얼마 안있다가 눈감고 그대로 자요..

뀨랑님의 댓글

뀨랑 작성일

안녕하세요, 뀨 랑 두마리 집사입니다
한 달 합사 기간을 가지고 현재 두달 째 같이 지내고 있어용!
서로 우다다다하면서 같이 잘 지내고 있는데,
둘 째가 숨숨집에 들어가면 첫 째가 앞에서 지키고 잇거나 따라 들어가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ㅠㅠ
괴롭히는 건지, 같이 노는 건지 헷갈리네요.
서로 얼굴 앞발로 잡고 딋발 팡팡하기도 하는데 이 모습이 사냥하는 모습이라고 해서 걱정이네요ㅠㅠ
사냥 놀이 할 때도 장난감 두개 들고 놀아주려고 하는데 둘 째가 워낙 놀이에 진심인 편이라 첫 째는 그냥 쳐다보고 잇기만 하더라구요.
원룸 형식이라 격리해서 놀아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츄르 줄 때도 그릇에 담아서 주는데 둘 째가 자기 몫 후다닥 먹고
첫 째 그릇을 탐내고.. 첫 째는 또 비켜주고ㅠㅠㅠㅠ
동생이라서 양보하는 건지.. 아님 치이는 건지 걱정이에요ㅠㅠ
둘 째 잘 때 더 챙겨주려고 해도 귀신 같이 알아채고 일어나네요ㅎㅎ
도와주세요 냐응신❣

또삐님의 댓글

또삐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양이와 강아지의 사회화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싶어요!
지금은 동생네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를 가끔 봐주고 있는데, 저희 부부도 앞으로 반려묘 혹은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고싶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동생네 강아지와 사이가 안좋게되면 너무 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지금 동생네 강아지도 제 가족처럼 정말 사랑하거든요.
고양이와 강아지가 처음 만날때 어떤 방법으로 만나야하는지, 친구가 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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