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특강2] 사전질문 이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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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민학교 댓글 36건 조회 328회 작성일 21-07-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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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특강2]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개)편한 세상을 위한 (개)불편한 이야기

 

김충수 “반려견 훈련사 (견생 연구소 AEO 대표)”

성문수 “반려견 훈육 미용사 (카나비스펫 원장 / 유튜버)”

 강성일 “반려동물장례지도사" (펫포레스트 수석 지도사 / 안녕, 우리들의 반려동물 : 펫로스 이야기 저자)”와 함께


2021년 7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합니다.

그 동안 반려견의 미용 / 훈련 / 펫로스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올려주세요~

 

당일 생방송 시 채택된 댓글 질문의 작성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추첨)

 

 * 사은품 증정을 위해, 회원정보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 

* 회원정보 미확인으로 인한 사은품 미수령에 대해서는 본 단체에서 책임질 수 없습니다.

 

채널아트.jpg

 

 

댓글목록

탄이루피맘님의 댓글

탄이루피맘 작성일

1.임시보호 아이가 온지 3주인데 (6~8세추정 여) 기존 아이(5세 남)아이가 냄새맡으려 다가가면 으르렁 입질을 하려합니다. 아직 낯선것인지 언래 입질있던 아이인지 구분이 힘듭니다.
2. 기존 아이는 산책시 강아지와 인사를 못하게하면 짖고, 인사를 잘 하다가도 각자 가려고 할때 또 짖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다솜이네님의 댓글

다솜이네 작성일

11살 시츄를 반려하고있습니다.
5살때 보호소에서 입양을 해서 6년동안 함께하고있는데요.
미용트라우마가 있는지 처음 입양당시 미용실에서 3번미용을하고 거품물고 쓰러지려고하기도하고 2번은 눈을 다치기도 해서 병원도 다녀왔었습니다.
그이후로는 서툴지만 제가 집에서 기본미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귀나 발을 청결하게 관리해줄수있는 간단한 위생미용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심신안정을 위한 좋은 팁 살짝 가르쳐주세요~

나리몽설님의 댓글

나리몽설 작성일

행동학관련질문
1년 2개월령 중성화수컷 말티즈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 때 사회화가 중요하다고 해서 다양한 환경에 노출을 시켰습니다. 성격이 예민하고 까칠한 아이인데 다행히 잘 적응하는 듯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7-8개월령 쯤 되었을 때부터 산책을 나가 지나가는 사람, 강아지에게 짖고 입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줌 행동교정을 통해 앉아 교육을 하고 산책 나가서도 멀리서 아이가 짖을 상황이 생기기 전 앉아를 시키고 보상을 하며
사람이 지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결과 사람에 대한 흥분도와 입질은 현재 제가 컨트롤이 가능한 정도까지 되었지만
강아지가 지나가는 것은 흥분도가 너무 심합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나아져서 조금 먼 거리에 지나가는 경우 앉아 시키고 보상하며 기다리게 되었지만
좁은 길에서는 앉아 있다가도 흥분하기 시작하면 통제가 안 됩니다.
흥분을 하게 되면 동거견이나 저도 그냥 막 뭅니다. 동거견과는 사이가 좋은 편이고 평소 싸우지 않는데 흥분하면
마치 정신을 놓은 애처럼 동거견이나 저, 지나가는 사람, 강아지를 향해 공격을 합니다.
애견카페 가서는 예전보다 많이 좋아져서 저희 공간(입식 의자, 테이블)에 다른 아이가 오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는 상태가 되긴 했지만 역시 다른 아이들이 저희 공간에 들어오거나 아주 가깝게 접촉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아이가 다른 강아지들과 조금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나리몽설님의 댓글

나리몽설 작성일

미용관련
1년 2개월령 말티즈이구요, 2달 되어 집에 왔을 때 피부병이 있어 목욕을 시키는데 2달 애기때부터 입질이 심했습니다.
제 손 20군데 찢어질 정도이고 입질 시작하면 앙 무는게 아니고 물고 흔들고 제어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방문 훈련사님이 오셔서 제압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조금 나아졌지만 계손 다칠 정도로 입질이 심했구요.
줌으로 훈련사님이 둔감화 교육법 알려주셔서 매일 빗질하며 보상하고 있는데 지금은 손이 찢어질 정도로 물지는 않아요.
그냥 앙 물죠. 빗질 하다가 성질나서 틱을 하기도 하는 정도로 흥분이 심해요. (뇌수두증이 있습니다)
샵에 가서는 저한테보다는 입질을 덜해서 미용은 가능한 상태이구요.
발톱깎는 것은 2주에 한 번 지인이 해주고 있어요. 산책 후 발씻기와 목욕, 드라이 등은 집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적용할 수 있는 훈련 팁을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나리몽설님의 댓글

나리몽설 작성일

펫로스관련
첫째와 둘째를 일주일 사이에 하늘나라에 보냈습니다. 둘째는 원래 알아봐놨던 ㅍㅍㄹㅅㅌ에서 보냈는데 일주일 후 첫째를 보내려고 할 때 장례업체 화장장 점검 문제로 다른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었어요. 결국 두 아이를 일주일 사이에 보내면서 다른 곳에서 장례를 치르게 되었는데요. 한 아이는 화장 후 분골과정을 거쳐 유골함에 넣어 데려왔고, 한 아이는 업체 조언대로 분골하지 않은 상태로 유골함에 넣어서 데려왔어요. 두 아이의 장례 후 분골을 하고 하지 않고 다른 방식을 선택했는데 아이들을 보낸 후 2년이 흘렀습니다. 두 아이 모두 집에 데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 생각인데요. 혹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늘 걱정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현재 두 아이 모두 항아리 유골함에 한지를 깔고 유골을 넣어 밀폐하여 나무상자에 넣어 두었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보관해도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미르한님의 댓글

미르한 작성일

반려견을 키워 본 적은 없으나 너무 너무 좋아하는 1인 입니다.
평소 유기견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봉사도 다니고 입양하기 위해 만나러 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스스로에게  "내가 과연 저 아이에게 충분한 보호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만 커지더군요.
전문가 들이 생각하는 반려견과 함께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자의 자격 이랄까 아님 조건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로이맘님의 댓글

로이맘 작성일

1년9개월된 말티푸 남아(5개월때 중성화완료)
펫샾에서 분양 받아서 사회화,행동학등등 교육을 위해 산책을 많이 시켰더니  친구들과 놀기를 엄청 좋아해서 1살때부터는 유치원도 일주일에 두번씩 등원해서 아무 문제없이 유치원 생활도 잘하고 사람들과의 유대감도 엄청 좋은 반려견입니다.그런데 2개월전부터 자기보다 몸집이 큰아이 리트리버,시바,프렌치불독이나 작은 시츄를 만나면 냄새를 맡고 인사후 바로 짖음을 하더라구요.너무 당황스럽고 상대방 반려견이나 제 반려견이 더 흥분할까봐!!! 산책때  만나면 먼저 제  반려견을 안고 그자리를 피해버리곤 합니다.
이런 상황이 일어날때  제 반려견의 짖음을 하지않게 할수 있는 훈련법이나 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지구보리엄마님의 댓글

수지구보리엄마 작성일

3년된 푸들 남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 발을 가끔 깍아주는데 너무 싫어해서 억지로 붙잡고 하고 있어요.
이러다가 점점 입질도 심해지고 해서 고무장갑 끼고 깍아주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발바닥 깍아주는데, 어떻게 하면 성문수선생님처럼 온화한 분위기 안에서 할 수 있을까요?

마포보름님의 댓글

마포보름 작성일

성은꽃님의 댓글

성은꽃 작성일

안녕하세요 애견미용사 2급 준비생 입니다! 시험이 코앞이라 많이 떨리지만 여전히 궁금한 것 투성이라 질문 남겨봅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미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원에서는 빨리를 추구하지만 저는 빨리가 아니라 강아지도, 저도 즐겁게 미용을 하고 싶습니다

첫째, 겁이 많거나 안아달라고 하는 강아지들을 미용할 때 놀아주면서 안아주면서 미용하면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미용을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아주거나 강아지한테 맞춰서 미용을 하다보면 강아지 버릇이 안 좋아 질까요? 어느 부분에서 맞춰줘야 하고 어느 부분에서 제지를 시켜야 할까요?

둘째, 항상 힘든 문제는 목욕입니다.. 목욕 무서워하는, 싫어하는 아이들을 만나면 저도, 강아지도 힘들어 합니다ㅠㅠ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기겁을 하면서 도망다니다 보면 물이 잘못 튀어버릴 때도 있고 코나 귀로 물이 들어갈까봐 겁도 납니다 목욕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최대한 빨리 끝내 주고 싶은데 어느 방법으로 해야할까요..? 물을 최대한 약하게 졸졸 틀어놓고 하는 방법 밖엔 없을까요? 그리고 저도 같이 물 젖으면서 목욕하면 더 힘들까요?

셋째, 입질이 심한 아이들이 물었을 경우 그냥 물린 채로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으면 눈치보면서 물었던 입을 떼던데 물려주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일까요?

jain06님의 댓글

jain06 작성일

반련견 정신/행동 질문
안녕하세요.
저희 집 구성원은 올해 만14살이된 수컷 말티즈 또비와 4인 가족입니다. 문제행동의 시작은 작년 또비가 심장병이 생기면서 부터 입니다.
밤에 잠을 못자고 자꾸 자는 사람들을 깨우고 안일어나면 짖고 사람얼굴에 자신의 코를 가져다 대고 귓구멍에 자꾸 코 풀어댑니다. 특히 제일 유대감이 큰 엄마와 둘째누나인 저에게 심하게 하는 편입니다. 저런식으로 잠을 안자고 자꾸 못자게 하면 서서 흔들흔들 안아주고 밖에 나가서 바람쐐어주고 하면 잠시 괜칞다가도 사람이 눕거나 자려고 하면 또 시작합니다. 근데 사람이 앉아있으면 안심이 되는지 자리잡고 설잠을 자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소리가 나면 또 깨어서 다시 시작 합니다. 밤새 이러다가 아침에는 코골면서 깊은 잠을 잡니다. 약을 먹으면서 많이 호전되긴했지만 또비가 아파서 그런지 불안해서 그런지 밤마다 새벽까지 실랑이하다 지쳐서 잠든 답니다. 치매는 아닌것 같은데 이런 행동을 보이는 다른 개들의 사례가 있는지 또비같은 노견과 지내면서 보호자가 알아야할 주의사항이 궁금합니다.

이상범님의 댓글

이상범 작성일

안녕하세요 3개월간 임시보호를 하다가 입양까지 결정하게 된 보호자입니다! 다름 아닌 제가 요즘 반려견 미용을 배우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성문수선생님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반려견을 미용하다보면 반려견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타일러야 하는 순간들이 있고 또는 그런 행동은 하면 안 된다며 훈육을 해야하는 순간들이 있을텐데 이에 대한 성문수 선생님만의 판단 기준이 있으신가요? 이에 관련하여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요~!!

프로개이모님의 댓글

프로개이모 작성일

안녕하세요. 2급 자격증 취득 후 필드로 나온지 4개월된 초보 미용사 입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미용이라 견습 과정을 거치고 싶었지만 10중에 8은 나이제한이 있더라구요.  말 그대로 초보이다 보니 미용 시간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미용시 저 자신과의 약속 이랄까? 좌우명? 같은게 있는데 " 내가 불편 할 수록 강아지가 편하다, 1순위는 무조건 안다치게,  사람눈에 예쁜 미용 말고 개가 편한 미용" 이라는 마음으로 늘 미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인건진 모르겠지만 여태 4개월 동안 미용을 하면서 저도, 강아지도 단 한마리도 작은 점만큼의 상처 조차 내지 않고 무사히 미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이 되는 것은 미용 시간 입니다. 물론 미용전 상담시 보호자 분들께 시간에 대한 설명 충분히 드리고 동의를 얻고 미용을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요즘들어 강아지에게도 보호자님들께도 경력 선생님들 1시간 30분 안에 마무리 하는걸 저는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 정도나 더 걸리다 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여태까진 사실 .. 10분이걸리던 2시간이 걸리던 강아지에게는 미용 자체가 스트레스다. 그러니 조금 더 걸리더라도 무조건 안다치게 그리고 물도 주고 잠시 테이블 밑에서 걷기도 하게 해주며 미용하자 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 터무니 없는 시간이 아니고선 크게 상관 없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너무 잘못 알고 있는 것이거나 안일하게 생각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혼란스러움이 와서.. 사실 얼마전 10살 이상의 활어처럼 파닥이는 노견 미용을 팔로 받쳐가며 2시간 동안 했는데 뭐 이렇게 오래 걸리냐며 1시간이면 다할걸, 초보냐 하시며 화만 내시던 보호자분을 마주하고 처음으로 펑펑 울었었네요ㅎㅎ 얼마나 걸릴지도 상담 진행시 다 얘기 했는데도 말이죠ㅜㅜ 그래서 요즘 미용에 걸리는 시간에 대해 저의 주관, 저의 미용에 대한 마음가짐, 신념? 이런것을 지켜가며 지금 처럼 하는게 맞는 건지 .. 아니면 오로지 시간 단축을 위한 별도의 배움? 이 필요한 것인지 고민이 많이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초보이기때문에 안전한 미용이 바탕이 되어야 시간도 줄일 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이게 맞는 생각일까요 ?강아지들의 안전과 시간 무엇이 더 중요한 걸까요.....?
성문수 선생님 쪼렙의 고민을 들어주세요ㅠㅡㅠ

하푸님의 댓글

하푸 작성일

행동문제
안녕하세요:) 곧9개월되는 말티푸 남아와 함께하고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사회성이 좋은건 확실한데 잘못된 사회화같은 느낌을 사회성이 좋다는사실을 알기전부터 인지하고있었어요.  강아지도,사람도 너무나 좋아하는데... 강아지 보면 인사하고싶어서 짖습니다.. 처음엔 보기만해도 짖어서 강아지 싫어하는구나, 하고 인사를 안시켰고 어쩌다보니 애견카페 데려갔는데 그때 너무 잘 놀아서 강아지를 좋아하는구나 알았어요..
짖다가도 인사하면 꼬리흔들면서 다가가고, 놀자는 신호도 보내더라구요..
저희애가 강아지 좋아해서 짖는다는 사실을 저희는 알아도 다른분들은 모르시잖아요..
유모차 타고있다가도 강아지 보이면 짖으면서 뛰어내리려고도하고.. 강아지한테 인사하겠다고 혼자 뛰어가다가 무는아이한테 물릴뻔한걸보고서는 정말 훈련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방문훈련도 받았지만 훈련방법은 줄 짧게 잡고 빨리 지나가라 였습니다.. 저희아이가 강아지 보고도 안짖고, 여유롭게 지나갔음 좋겠는데 훈련에 팁이 있을까요?

그리고 또, 이갈이를 끝냈는데 요즘 계속 뭔가 물으려고 하더라구요. 가구나 전선, 안경, 핸드폰 사정없이 물어요.. 에어컨도, 공기청정기도, 충전기도 내내 연결되어있는데 다칠까봐 겁나네요..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두만두만두님의 댓글

두만두만두 작성일

안녕하세요!
6살된 말티푸 만두와 함께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만두는 어릴때부터 짖음이 심합니다. 집에서는 밖에서 다른 개가 짖거나 외부 소리를 듣고 엄청 짖습니다. 그리고 집 안에 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할머니가 제가 있는 곳으로 오시면 만두가 오지 못하도록 엄청 짖으며 조금씩 입질을 보입니다. 산책을 나가서는 다른 강아지를 보면 엄청 짖고 만두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어르신들 보면 말리기 힘들정도로 짖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제지를 해야할지 정말 너무 난감하고 어렵습니다. 평소에 집에서 "옆에" 라는 훈련을 해보고자 연습해도 아예 훈련을 해본적이 없어서 제가 잘못 훈련시키는 것일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훈련을 해야 할까요 ㅜㅜ 그리고 전에는 짖음만 심했다면 요새는 입질도 보이고 있어서 너무 걱정됩니다. 만두가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훈련도 해보고 마음을 알아주고 싶어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용님의 댓글

어린이용 작성일

안녕하세요
9살 미니핀 쪼꼬(여,중성화O)와 2살 요크셔테리어 호두(여,중성화O)랑 반려하고 있는 보호자 입니다

김충수 훈련사님께 질문 드려봅니다!
쪼꼬는 4살 때 어느 남자분께서 혼자 키우시다가 파양해서 제가 입양하게 됬는데요 집안에서는 문제 행동이 거의 없을 정도로 얌전하고 사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문제는 야외 산책시에 행동이 나타나는데요
산책시 흥분해서 낑낑거리고 강아지나 어린아이, 고양이를 보면 달려들 것 처럼 자세를 낮추고 짖는 행동을 보입니다
어린아이까지는 막상 가까이 마주치면 사람으로 인식하는지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강아지는 무조건 가까이가서 냄새부터 무례하게 냄새부터 맡으려하고 상대강아지가 불쾌한 기색을 보이면 도리어 자기가 싸울듯이 짖어습니다
방문훈련을 2군데에서 받아 보기도 했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고 문제행동은 더욱 심해지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짖고 낑낑거림 이외에 흥분해서 리드줄을 물어 뜯는 행동까지 나타났구요
매번 산책나가는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애견동반은 꿈도 못꾸고 있구요ㅠ
훈련사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토리하울님의 댓글

토리하울 작성일

안녕하세요
26살 남자 입니다!
이번에 진로를바꿔 애견미용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강아지가 너무 좋아 애견카페로 일을 시작하여 유기견 대표님을
알게되고 임시보호도 꾸준히하고있으며 이번에 정이너무 많이든
강아지를 독일로 보냈는데, 내가 전문적인 기술이있다면 있는동안
관리를 더더욱 잘해줬을 텐데라는 생각도했고 그렇게해줄 수 있는게
뭐가있을까? 라고생각을하여 애견미용이다!! 라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늘 미용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왔습니다.
연맹이랑 협회가있는데 어떤걸 따야 좋을까요??
8월부터 시작하는데 이 새싹나무에게
시행착오나 정말 중요한 노하우가있으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성문수 선생님!!

리리님의 댓글

리리 작성일

14살 노견입니다.
3살때 2번의 파양으로 저에게 와주었습니다.
노견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지냈기에 신경쓰지 못해준 부분이 많습니다.
작년에 나이로 인해 미용을 거부당하고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번 고민입니다.
클리퍼를 손에 쥐어보지도 못한 제가 집에서 미용을 해주는게 아이에게 더 좋을지,
다른사람의 손을 타서 힘들긴 하겠지만 숙련된 사람의 손으로 빠르게 미용을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노견에게 신경써줄 수 있는 사소한 부분을 배우고싶습니다.

제주댁여사님의 댓글

제주댁여사 작성일

안녕하세요
4살된 푸들(남)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파양이되서 임시보호하다 입양한지 1년차입니다
저랑 산책을 나가면 얌전히 있다가도 사람만 보면 공격할것처럼 달려가 짖으면서 막상 제가 모른척하면 겁먹고  도망쳐요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외부소리만 들려도 짖고 제가 없을땐 어느누가 오든 소리가들리든 안짖어요
또 하나 궁금한건 다른사람들한테는 마운팅을하고 저한테는 그런 모습이 전혀없어요 집에 손님올때 마다 민망합니다 .
왜 그런건지 ? 어떻게 하면 변하게 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처음으로 키우는 반려견이라 모르는것도 부족한부분도 많습니다
모르는것은 배우고 부족한부분은 채워가면 행복하게 지내려합니다
모르는부분 해답 꼭~~~!! 부탁드려요 ~~~~^^

뚱순덕님의 댓글

뚱순덕 작성일

안녕하세요 12살 시츄 남아 , 9살 하이브리드 여아 를 키우는 바른 반려견미용사가 되고싶은 꿈나무 입니다.
여태 아이들을 키우면서 문제가 여러가지겠지만, 그중에 제일 걱정이되는걸 꼽자면
12살 시츄가 천둥,번개,비바람소리를 너무너무 무서워 하는데요, 그런날엔 제가 꼭 안아줘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ㅜㅜ
혼자서 안절부절 못하고 벽 구석에 꼭 붙어있는다는지, 눈알이 빠질것처럼 눈동자가 커지기도하고 몸도 하루종일 떨고있습니다.
혹여나 집을 비우게 되는 날 비가많이 오거나 천둥이 친다면, 그 걱정에 하던일들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럴때마다 이 아이를 위해서 제가 할수있는게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제발 꼭 좀 가르켜주세요~~~

로미님의 댓글

로미 작성일

펫로스 질문 드립니다.
우리 로미가 얼마전 생일이 지났고 이제 정말 15살이 되었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나이든 강아지와 하루하루 긴장반 걱정반으로 살고있답니다. 가족들의 걱정을 모르는지 우리 로미는 지금도 예쁘게 미소로 반겨주어서 옆에 있는것 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제게는 너무 소중한 아이랍니다.
예전에 강성일 선생님이 박람회에서 해주신 펫로스 세미나에 참여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눈물이 많이 나와서 집중해서 듣지 못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지도사님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라도 해주시면 저와 같은 나이든 강아지와 살고있는 반려인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관계자님 꼭 부탁드려주세요 고맙습니다.

구어억님의 댓글

구어억 작성일

구어억님의 댓글

구어억 작성일

taeyeom2님의 댓글

taeyeom2 작성일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강성일 지도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저는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를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알아보았는데 여려곳에서 발급하더라구요 어디서 발급 받아야 좋은지 궁금합니다. 또  실제 장례식장에서 취직할 때에 이것만큼은 꼭 필요하다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지도사님과 직접 만나서 여쭤보고 여러가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질문에 꼭 답변주세요!!!!  그리고 지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안우반도 읽어보았지만  지도사님의 친필사인이 담긴 안우반!!!! 꼭 받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송이오빠님의 댓글

송이오빠 작성일

성문수님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는 강아지 긍정강화 교육에 관심이 많아 열심히 공부중인데요.
보통 행동강화를 할 때 간식으로 보상을 하고, 성문수님 유튜브보면 강아지 미용 둔감화를 하기 위해서는 간식으로 보상을 해주시는데. 간혹 강아지 중에 간식 또는 맛있는 음식으로 보상을 해도 안먹는 아이들이 있을텐데, 그럴때는 어떻게 보상하실까요? 외부인에 대란 경계 때문에 안먹는 친구들은 시간을 가지고 친해지면 간식을 먹긴하는데, 애초에 음식에 대한 욕구가 없는 친구들은 어떻게 둔감화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쫑이삐삐님의 댓글

쫑이삐삐 작성일

더워서 베란다 문을 열어두는데, 밖에 애들 짖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너무 짖어요. 한녀석이 짖음 또 한녀석이 짖어요!
정말 단순한 질문인데, 현관문 앞에 누가 오는 소리, 외부 짖는 소리에 짖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거 빼고는 다른 행동에 문제는 없어요.

이썸머님의 댓글

이썸머 작성일

지난 겨울 공장에 들어온 2개월정도된 진도믹스를 구조해서 기르고 있습니다.
함께한지 8개월이 되었는데 밥을 안먹어도 안먹어도 너무 안먹어요.
이전에 기르던 반려견들은 없어서 못먹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사료도 여러 종류로 바꿔보고  습식사료도 어쩔땐 좋아한는 간식도 닭가슴살도 잘 먹지 않습니다. 자율배식 아니고 정해진 시간에 주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리 식욕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잘 먹일수 있을까요?

Bina126님의 댓글

Bina126 작성일

나리몽설님의 댓글

나리몽설 작성일

만 1년된 중성화 여아 시츄.
이불 세탁하거나 새로운 방석, 카페트 등에 쉬야를 해요.
자기 자는 이불이나 방석 등에 보통 안 하지 않나요? 
이유를 모르겠어요.ㅜㅜ 빨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마법구미호님의 댓글

마법구미호 작성일

1년된 유기견 소형 푸들을 입양하여 1년 반정도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데리고 왔을때부터 바깥소리에 좀 짖는 것 같더니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산책 및 관리를 하는데, 제가 쇼파에 앉아 있을때 와이프나 딸이 오면 으르렁 댑니다.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살짝 때리는 시늉만 해도 짖구요. 이런 현상이 나온 건 몇 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이것도 조금씩 심해지는것 같네요.
바깥소리에 짖지 않게 연습하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십시요.

미야옹님의 댓글

미야옹 작성일

미용 관련
아이를 동물병원에 미용을 맡겼고, 아이가 미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충분히 전달한 상황이었습니다. 미용이 끝난 후 아이를 확인해 보니 배쪽에 멍이 들어 있는 상태였어요 아이가 미용에 거부를 심하게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상처가 나는 경우는 봤어요 멍이 드는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미용하면서 어떤 경우에 멍이 들 수도 있는 걸까요

행동학 관련
5키로 정도 되는 한 살 강아지를 반려하고 있습니다 길바닥에서 태어나서 어미견이 아닌 사람 손에 컸고 유기가 돼서 시청에서 관리하는 보호소에 잡혀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 눈치를 너무 봐요 어떻게 해야지 좀 더 당당하게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풀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해요 태어나서부터 쭉 5 개월을 길에서 살았어서 그런가 했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집착이 강해서 임보처에 있는 시절 훈련이 안 될 정도여서 완전히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훈련을 받을 정도였어요 다른 친한 댕댕이들과 뛰어 놀고 간식 타임을 가질 때도 자기 혼자서 풀 속에 있을 정도입니다 아이가 좋은 거면 상관 없지만 산책할 때 사람이 다닐 수 없는 위험한 풀 숲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아서 리쉬를 놓친 적도 많고 제가 리쉬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굴러 넘어진 적도 많아요 풀에 집착이 강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phen님의 댓글

phen 작성일

최근에 반려견과 함께 집에서 지내던 토끼를 갑작스럽게 보내주게되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아이가 떠나서 장례에대해서 알아보지도 못하고 아이를 보내주게 되었는데요.
보내고나니 언젠가 저희집에 있는 친구들도 이렇게 갑작스럽게 보내주는것보다 꼼꼼히 알아보고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것같아요.
아이들과의 이별을 준비할때 기본적으로 어떤것들을 준비해야할까요?
아직 아이가 떠난지 얼마되지 않아 집에 데리고있어요. 가족의 가치관상 오래 데리고있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보관을 하고 보내주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논병아리님의 댓글

논병아리 작성일

마루누나님의 댓글

마루누나 작성일

우선 다 존경하고 뵙고 싶은 분들이라 한분씩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성문수미용사님]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있는 보호자 입니다 우선 저는  미용에 관심이 많아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마루 애기때 병원 안에 있는 미용실에서 배냇미용을 한후 쭉 집에서 셀프미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메는 이중모라 클리퍼를 쓰게 되면 털이 안날수 있는데 저희 엄마는 더우니까 밀어주는게 좋다고 클리퍼를쓰는것이  주 베이스가 되었는데 제가 미용 도구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 집에서 쓰고 있는 클리퍼는 4mm정도인데 괜찮은지요!

[김충수 훈련사님]
저희 마루는 저희 가족들 나갈때 짖는데 이거는 왜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보면 안 짖었는데 몇달전에 아빠하고 산책을 나갔다가 제가 산책을 나갔는데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보고 안짖던 아이가 짖는데 이럴경우에는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강성일 장례 지도사님]
지금 키우고 있는 아이가 첫 반려견 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정을 많이 주게 됩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도 언제가는 저의 곁을 떠날텐데 지금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아이들과 이별을 준비 할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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